울릉도의 해는 영원히 저물지 않습니다
밤이면 수평선 오징어잡이배 위에서
눈이 큰 어부들과 함께
지구 속 바다를 오래오래 내려다봅니다.
2005/5/8일 10시 47분솔치마을 곰지기 계곡에서